스프락카페 로스앤젤레스를 만난 세다

이곳에 오기 전에 로스앤젤레스에 대한 걱정이 많았어요. 모두가 로스앤젤레스는 안전하지 않다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이곳에 오기로 결정했고, 도착하고 보니 사람들은 너무나 친절하고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홈스테이의 호스트 패밀리들도 최고였어요. 한번은 일주일 동안 함께 캠핑을 간적도 있을 정도였죠. 전에는 캠핑이라걸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너무나 신났고, 그곳에서 또 다른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세다